[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영철이 하와이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는 개그맨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철은 지난 주말에 하와이에 '한끼줍쇼' 촬영 차 갔었다고 말하며 "하와이에서 저를 알아보신 분들이 있었다"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방탄소년단이 나온 '아는 형님' 에피소드를 보신 분들은 정국이가 저한테 그림 그려준 게 있어서 다 아신다"고 했다.
이에 딘딘이 "지금 연락안하시냐"고 물었고 김영철이 왜 그런걸 묻냐는 표정을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