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예비 다둥이 아빠 최민환이 육아 몸 만들기에 나섰다.
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사람들2’에서는 짱이 아빠 최민환의 몸짱 도전이 그려졌다.
짱이를 놀아주던 최민환은 금세 지치는 체력에 “내년에 두 명 더 태어나면 어떡하냐”고 걱정했고 이를 듣던 율희는 “운동을 해보는 게 어떻냐”고 제안했다.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찾은 최민환은 가수 후배인 펜타곤 홍석을 만났다. “원래 운동을 좋아한다"는 홍석은 80kg의 벤치프레스를 가볍게 해내 민환을 놀라게 했다.
“너무 무리하면 드럼 못치니까”라며 쉬엄쉬엄 운동하려던 최민환에게 홍석은 “이 정도는 해야 짱이 비행기 태워줄 수 있어요”라는 팩폭과 함께 혹독한 트레이닝을 선보였다.
“형도 운동 열심히 해서 몸 만들어 보는 게 어때요”라는 홍석의 말에 최민환은 홍석의 몸을 보며 “나는 너 같은 몸이 워너비 남성상”이야 라며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