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벌써 또 수요일" 공효진, 벌써 그리운 동백이 '러블리 매력'

입력 2019-12-04 10: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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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인스타그램
공효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공효진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배우 공효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또 수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함께 연기한 강하늘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극 중 자신의 공간으로 비춰지는 세트장에서 활짝 웃으며 러블리 매력을 뽐내는 공효진이 인상적이다.

한편 공효진은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동백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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