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신봉선 "안영미, 셀럽파이브 비주얼 담당..AOA 설현 잡겠다고 난리"

입력 2019-12-04 14: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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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봉선이 AOA를 칭찬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신봉선이 출연한 가운데 AOA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AOA 리더 지민은 DJ 신봉선을 보자 "라이벌로 생각하고 있다"며 셀럽파이브를 언급했다.

그러자 이를 들은 신봉선은 "안영미씨가 비주얼 담당인데 설현 잡겠다고 난리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그러면서도 "알면 알수록 너무 착하고 괜찮은 친구들이다"며 AOA를 극찬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AOA는 지난 11월 26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뉴 문(NEW MOON)'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날 보러 와요 (Come See Me)'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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