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손준호가 이지훈과 훈훈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4일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지훈 #손준호 #JH #뮤지컬 #빅피쉬 #D-1 #화이팅 마주보고 웃는것도, 서로 다른곳을 보고 있어도 좋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준호는 이지훈과 함께 슈트핏을 자랑하며 마주보고 서있다.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준호가 '에드워드 블룸' 역으로 출연하는 뮤지컬 '빅 피쉬'는 오는 5일부터 토월극장에서 개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