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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최예슬, 남심 홀리는 꽃비주얼…스카프는 거들 뿐

입력 2019-12-07 16: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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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최예슬이 꽃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배우 최예슬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최예슬은 꽃무늬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인형같은 이목구비로 남자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최예슬은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앵그리맘’, ‘엄마’ 등에 출연했다. 최예슬은 7살 연상의 엠블랙 출신 지오와 지난 9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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