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신곡 '360'로 컴백한 박지훈이 하성운에게 다음 앨범 곡을 받고 싶다고 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훈의 새 앨범 7번 트랙 '이상해'는 김재환이 프로듀서한 곡. 박지훈은 "재환이 형이 전부터 저한테 곡을 주고 싶다고 했었다. 그래서 첫 앨범은 대휘 군한테 받았었고 이번에는 재환이 형한테 받았다. 둘 다 테이크가 많았다. 재환이 형이랑 스타일이 달라 녹음할 때 힘들기보다 어려웠다. 이대휘 군은 뭔지 모르겠는데 테이크를 많이 받아놨다. 준비성이 철저하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지훈은 "성운이 형 곡에 피처링을 한 적이 있는데 다음 앨범에는 성운이 형한테 곡을 받아보고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