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상우, 9일(오늘) 라디오 출격 예정..이금희와 정소민 만나 색다른 매력 발산

입력 2019-12-09 1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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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도상우가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배우 도상우는 9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에 KBS Cool FM(89.1MHz)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 청취자들의 연애 사연을 읽어주는 고막 남친으로 등장한다. 또 같은 날 오후 8시 30분에 SBS 파워FM(107.7MHz) ‘정소민의 영스트리트’ 쏨블리 초대석 절친 특집에 출연해 특별한 케미를 그릴 예정이며 역시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이번 도상우의 라디오 출연은 데뷔 후 처음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청취자들과의 첫 만남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도상우는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이하 간택)에서 꽃도령 이재화 역으로 분해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다른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간택’은 오는 12월 14일(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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