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이유영 "우상은 변요한…같은 고시원에 살았다"

입력 2019-12-09 11: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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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유영이 변요한과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했다.

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는 배우 이유영이 출연했다.

이유영은 변요한과의 인연을 제보한 청취자의 사연에 "실제 배우 변요한이 1년 선배로 학교 선배이기도 하다. 같은 고시원에 살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유영은 "같은 연기 학원에 다녔는데 소름 끼치도록 연기를 잘했다. 닮고 싶었고, 우상이었던 선배였다"고 칭찬하면서 "데뷔하고 나서는 함께 연기한 적 없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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