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종신이 출국 후 근황을 공개했다.
8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가 좀만 더 작았으면 안 닿을뻔..배려심 없다..여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외로 떠난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자 화장실 소변기를 찍고 있는데, 멘트가 코믹해 웃음을 준다.
한편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아 2020 월간 윤종신-이방인 프로젝트 'NOMAD PROJECT'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윤종신은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지난 10월 해외로 출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