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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셋째 임신에도 남편 정조국과 신혼 같은 일상 "이제 32주차"

입력 2019-12-12 23: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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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성은이 셋째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사진입니다^^ 이제 32주차인데..육아용품하나도 준비 안했어요 이제 슬슬 준비해야겠죠~~?! 젖병은 요즘 뭐가 좋아요?! 아 또 뭐가 필요하지유~~?! 진짜 필요한것만 사고 싶은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 임신 중인 셋째가 벌써 32주차가 됐다고는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두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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