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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아이유VS엑소VS마마무, 1위 두고 대격돌

입력 2019-12-15 16: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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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캡처
SBS '인기가요'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이유와 엑소, 마마무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을 벌인다

15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는 MC 나은과 재현의 'My Only Wish(This Year)' 특집 무대와 더불어 다양한 아티스트의 퍼포먼스가 예고됐다.

12월 셋째 주 1위 후보에는 아이유의 'Blueming'(블루밍), 엑소의 'Obsession'(옵세션), 마마무의 'HIP'(힙)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과연 어떤 아티스트가 1위의 주인공이 될지 주목된다.

특히 이날 '인기가요'에는 박진영의 무대와 스트레이키즈의 컴백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골든차일드, 네이처, 뉴키드, 리미트리스, 박지훈, 박진영, 밴디트, 세정, Stray Kids, MCND, 온리원오브, 올리, 우주소녀, 1TEAM, 위인더존, 이준영, 임지민이 출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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