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YG케이플러스 소속 연습생이자 유명 셰프 최현석의 딸인 최연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치원 때 이후 첫 양 갈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귀여운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잘생긴 아빠의 예쁜 점만 빼닮은 그녀의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올해 21살. 앞서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했으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