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 2일' 문세윤-김종민-김선호, 잠자리 복불복으로 텐트없이 야외취침

입력 2019-12-15 19:20:25
    • 복사완료!

KBS2 '1박2일' 방송화면
KBS2 '1박2일' 방송화면

[헤럴드POP=진수아 기자] 잠자리를 건 복불복 게임에서 연정훈-라비-딘딘이 승리하면서 문세윤-김종민-김선호가 텐트없이 야외취침을 확정지었다.

15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저녁 식사 복불복 이후 잠자리 복불복을 건 신체능력 테스트가 이어졌다.

문세윤이 "라비는 식스팩도 있고 20대가 유리하다"고 말하자 연정훈은 "맞다. 나는 안 고장나고 움직여주는 것만해도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첫번째 라운드는 연정훈과 김선호의 다리씨름이었다. 두 배우의 대결에서 승자는 연정훈이었다. 이어진 라운드에서는 라비와 문세윤이 승리했고, 라비와 문세윤의 준결승전이 치러졌다.

사투 끝에 라비가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그러자 15살의 나이차이가 무색하게 연정훈이 승리하며 실내 취침을 확정했다.

두번째 신체능력 테스트에서는 '코끼리 코 돌고 의자뺏기'게임이 치러졌다. 라비가 승리하며 실내 취침을 확정했다.

마지막 라운드는 빨대 펜싱이었다. 이어지는 위기상황에 문세윤과 김종민이 야외취침을 확정지었고, 결승에서 딘딘이 승리하면서 김선호가 추가로 야외취침 멤버가 되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