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농부사관학교2' 윤보미 "원하던 드레스 입고 프로포즈 받아 만족"

입력 2019-12-12 14:48:29
    • 복사완료!

윤보미/사진=민선유 기자
윤보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윤보미가 프로포즈 장면을 언급했다.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 홀에서 SBS 모비딕 숏폼드라마 '농부사관학교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다영PD, 은지향PD, 배우 이태환, 윤보미, 이민지, 이종원, 이정식, 장준현이 참석했다.

프로포즈신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알아봤다. 윤보미는 "날씨가 받쳐줬어야 했는데 하루종일 날씨가 우중충해서 가장 뒷 날에 찍은 것 같다. 근데 예쁘게 잘 찍어서 다행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보미는 "감독님이 '평소 꿈꿔왔던 드레스가 뭐냐'는 말을 할 정도로 드레스에 많은 신경을 썼다. 이쁜 들판에서 프로포즈 받기가 쉽지는 않은데 원하던 드레스를 입고 프로포즈를 받아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농부사관학교 2'는 오는 15일(일요일) 밤 12시 5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