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1박2일 신혼여행의 한을 여기서 푸는구나 너무 좋다 무한반복중"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남편과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유쾌하고 행복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우월한 팔다리의 선남선녀 비주얼 또한 감탄을 더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11월 30일 초음파 사진을 공개, 결혼 1년만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