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세종의 내년 입대설이 제기된 가운데 양세종 측이 일축했다.
17일 한 매체는 배우 양세종이 내년 상반기 입대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세종의 입대 날짜는 정확히 나오지 않았지만 내년 상반기 입대를 염두하고 장시간 촬영이 필요한 드라마, 영화 등의 출연 요청을 정중히 거절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양세종의 소속사 굳피플 관계자는 이날 오후 헤럴드POP에 "아직 입대 영장을 받지 못했다. 정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반박했다.
이처럼 양세종의 내년 입대설이 불거졌지만, 소속사 측은 아직 영장이 나오지 않아 정해진 건 아무 것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양세종의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또 좋은 작품으로 하루빨리 복귀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양세종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사임당 빛의 일기',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나의 나라'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