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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샛노란 패딩 입고 꽃미모 발산.."비니+안경 썼다 벗었다 30분째"

입력 2019-12-20 18: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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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예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가수 겸 탤런트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썼다가 벗었다가 30분걸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노란 패딩을 입고 안경을 쓰고 비니를 손에 든 모습. 그는 안경과 비니를 썼다 벗었다를 반복했다. 아무것도 안 쓴 그의 내추럴한 미모가 예쁘다.

한편 예원은 XtvN 예능 '최신유행 프로그램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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