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시언, 남궁민 향한 귀여운 질투 "형, 1번 되고 싶어요"

입력 2019-12-18 10:54:09
    • 복사완료!

배우 이시언/사진=황지은 기자
배우 이시언/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언이 남궁민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이시언은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번이 되고 싶어요..형..사랑해용 행님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시언 #남궁민 #스토브리그 #간택 대박 가즈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이시언 인스타그램
사진=이시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진행된 남궁민의 인터뷰를 캡처한 것으로, 해당 인터뷰에서 남궁민은 드라마 '김과장'을 함께 한 그룹 2PM 이준호를 먼저 거론한 뒤 이시언을 언급하고 있다. 이에 이시언은 1번이 되고 싶은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언의 첫 스크린 주연작인 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현재 상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