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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언니네쌀롱'이소라, '사진 잘 찍는 꿀팁', '겨울철피부관리' 大공개

입력 2019-12-24 0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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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언니네쌀롱'캡처
MBC'언니네쌀롱'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소라가 사진을 잘 찍는 비법과 10년간 케일쥬스를 마신게 피부 동안 비결이라고 고백했다.

23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언니네쌀롱'에서는 AOA 지민의 메이크업오버가 전파를 탔다.

이소라는 사진 찍는 비법에 대해, 허리를 곧게 핀 바른자세를 유지하면서 고개를 뒤로 살짝 빼야 얼굴이 작게 보일 수 있다고 꿀팁을 전했다. 홍현희, 조세호 등은 이소라의 바른자세 사진찍기에 나섰다. 이소라는 "나는 이 바른자세를 24시간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소라는 케일주스를 직접 집에서 쌀롱 패밀리들을 위해 갈아왔다고 했다. 이소라는 전날 3시간 동안 재료를 세척하고, 직접 주스를 갈아오는 모습이 나왔다. 이소라는 "겨울에 건조함을 잡아주는 효능이 있다면서, 10년 째 먹고 있는 피부 비결이다"고 밝혔다. 또 이소라는 "몸 안에서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느낌이라면서, 겨울에 단 한번도 건조함을 느낀적 없다"면서 "젊음 유지의 비결이 케일이다"고 했다.

이소라는 겨울철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대방출했다. 이소라는 "집에서 TV를 보면서 어깨를 내리는 느낌을 주고, 바른자세를 유지해야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평소에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AOA 지민을 위한 크리스마스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모공없는 지민의 피부에는 브러쉬를 이용한 뒤에 스펀지로 만져주면 괜찮다고 했다.

AOA 지민의 파티 메이크업을 마치고 한혜연을 만나, 크리스마스 룩을 입기 시작했다. 지민은 평소에 뷔스티어룩을 즐겨 입는다고 했다. 한혜연은 "평소에 입어보지 않으면 어려운 룩이다"고 했다. 지민은 한혜연에게 처음에 선생님이라고 말했다가, 엄마라고 다시 정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연이 지민에게 제안한 것은 글램펑크룩이었다. 글램펑크룩은 굉장히 럭셔리한 느낌이었다. 지민과 이소라는 화려한 글램펑크룩에 눈이 반짝이기 시작했다. 지민과 이소라는 파티룩으로 갈아 입었다.

한혜연은 허리라인을 연출을 하니깐 체형이 굉장히 좋아보인다고 했다. 이어 그는 마른 사람들은 가슴같은건 속옷으로 보정이 가능하지만, 힙이 연출이 어려운데, 지민이 처음 입은 글램펑크룩이 보완이 다 가능한 룩이다고 했다.

지민이 두 번째 입은 옷은 굉장히 핫한 느낌의 원숄더 원피스였다. 지민은 "저 다 잘어울려서 어떻게 하느냐"고 말했다. 한혜연은 "하얀 피부와 메이크업 그리고 옷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극찬했다.

지민이 팝컬러룩을 입었다. 하늘색 옷을 완벽소화하는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란제리룩인 뷔스티에의 느낌으 주기도 했다. 지민은 "어떻게 저랑 찰떡같은 옷을 잘 골라줄 수 있느냐"고 한혜연을 칭찬했다. 이어 차홍의 헤어연출이 시작됐다. 흔한 밴드, 스카프 등으로 귀여운 머리연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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