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유경아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유경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월 24일 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눈이 안와서 좀 서운 하지만~~~~ 어찌하면 셀카의 고수가 될수 있을까요? 넘 얼굴만 크게 찍는다고 하여 연습중입니다 셀카는 힘들어요 ㅎㅎㅎ방법 알려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경아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동안 미모를 뽐내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을 옆에 두고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유경아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경아는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