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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핑크로 물든 러블리 여신..견미리+이유비 못지않은 예쁜 비주얼

입력 2019-12-20 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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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다인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은것에 감사, 마음의 여유, 그것이 곧 행복일거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베이비핑크 컬러의 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 전체적으로 핑크톤인 사진은 그의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그는 엄마 견미리, 언니 이유비 못지않은 예쁜 미모로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이다인은 2020년 방송예정인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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