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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45RPM 이현배 “마지막 무대라고 생각, 박재진과 함께하고 싶었다”

입력 2019-12-20 21: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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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슈가맨3’
JTBC : ‘슈가맨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45 RPM이 출연했다.

20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는 유희열의 슈가맨으로 힙합그룹 45 RPM이 출연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대표곡인 ‘즐거운 생활’을 부르면서 무대를 달구었으나 이내 멤버 이현배는 “3년 만에 처음 만난다 리허설 때 처음 봤다”고 말하면서 둘 사이가 좋지 않다는 말에 암묵적으로 동의했다.

박재진은 “제가 탈퇴한 후에 연락을 드리기가 미안했는데 현배 형이 먼저 연락이 와서 출연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배는 “재진이랑 꼭 마무리 하고 싶었다”면서 “제가 나이가 있고 하니까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면서 눈시울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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