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내의 맛' 신소율♥김지철 부부 합류 "3살 연상연하, 성격 잘 안 맞아"

입력 2019-12-24 22: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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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아내의 맛' 캡쳐
TV조선='아내의 맛'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신소율, 김지철 부부가 합류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신소율, 김지철 부부가 첫등장해 합류를 알렸다. 김지철은 세 살 연하라고.

이날 신소율은 두 사람간 성격에 대해 "살짝 안 맞다."면서도 "김지철이 다 맞춰준다."고 자랑했다.

신소율은 공개 연애를 하게 된 계기도 전했다. 신소율은 "처음부터 한 건 아냐. 1년쯤 됐을 때 데이트하느라 순대국밥 집에서 국밥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옆 테이트이 연예부 기자님들 회식이었다."고 연애를 들키게 된 계기를 전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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