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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네글자퀴즈→유적퀴즈"..'신서유기7' 송민호X강호동의 티키타카 오답행진

입력 2019-12-21 0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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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서유기7' 방송 캡처
tvN '신서유기7'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돌아온 네 글자 퀴즈부터 유적 퀴즈까지 명불허전 꿀잼이 가득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유적 퀴즈에 무너진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식사를 걸고 마피아 게임에 나선 멤버들. 피오부터 은지원, 강호동은 모두가 알아볼 정도로 자신이 마피아임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은지원과 강호동은 게임이 시작된 순간 모든 사람들의 의심을 받았고 뭘 해볼 새도 없이 순식간에 검거돼 웃음을 안겼다.

여러 게임을 통해 아침식사를 획득한 사람은 은지원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 이들은 다음날 아침 새우젓 순두부찌개를 먹으며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했다. 아침식사를 하고 온 멤버들은 수영장에서 놀기 시작했고 피오는 "들어가서 30초 동안 한 마디도 안 하면 용볼을 주겠다"는 말에 당차게 입수했다. 하지만 입수하자마자 소리를 지르며 미션에 실패했다. 그걸 강호동은 해냈다. 그는 입수 후 20초 동안 소리를 참았고 송민호 역시 성공했다. 결국 나PD는 규현이 20초를 소리 지르지 않고 버팀과 동시에 멤버 6명 전원이 입수하며 용볼 2개를 추가로 더 주겠다고 약속했고 이들은 모두 성공했다.

묘한이 구출 작전도 성공한 멤버들. 이들은 차이나타운 식당에서 식사 메뉴를 걸고 네 글자 퀴즈를 시작했다. 성공은 쉽지 않았고 특히 송민호는 "원두"라는 말에 "걸스"라고 답하는가 하면 "이모"에 "고모"라고 답하기까지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결국 6번째 도전만에 성공해 크림새우를 맛봤다.

나PD는 이들에게 유적 퀴즈를 제안했다. 모두들 긴장했지만 송민호, 은지원, 이수근에 이어 피오가 연이어 성공하며 두 명만이 남았다. 하지만 강호동은 개선문 사진을 보고는 "남대문"이라고 외쳤고 곧이어 "독립문"이라고 정정했다. 결국 해당 미션은 실패. 강호동은 "찝찝하다. 왜 하필 나야"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결국 이날 멤버들은 7성구까지 획득하는 것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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