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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45 RPM 77불 달성 “우리는 비즈니스 관계다” 3년 만에 재회

입력 2019-12-20 21: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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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슈가맨3’
JTBC : ‘슈가맨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45 RPM이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는 저세상 텐션 특집으로 걸그룹 모모랜드, 자이언트핑크&키썸이 쇼맨으로 나섰다.

자이언트&키썸이 리메이크할 유희열팀의 슈가맨은 45 RPM이었다. 이들은 객석에서 불쑥 등장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들은 자신의 대표곡인 ‘즐거운 생활’을 부르면서 무대를 꽉 채웠다. 무대가 진행되는 중에도 계속 관객석에서는 불이 켜졌다. 총 77불을 달성했다.

이들은 1집 앨범 냈을 때는 3명이었으나 멤버 한 명이 미국으로 건너가 목회자가 되면서 2인조가 되었다고 밝혔다. 유희열은 “왜 멤버에 현배 씨만 올라가있냐”고 물었다. 이현배는 “저희는 3년 만에 지금 처음 본 거다 리허설 때 잠깐 보았다 비즈니스 관계다”라면서 관계가 좋지 않다는 말에 암묵적으로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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