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일우, 마카오行..."돼지고기 맛 찾기 위해"

입력 2019-12-20 2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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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일우가 마카오로 떠났다.

20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정일우의 마카오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일우는 돼지고기 요리를 찾기 위해 마카오로 향했다.

이승철은 정일우가 여행지에 도착한 모습을 보고 "확실히 경규형하고 그림은 다르다"고 평했다.

이를 보던 이경규는 "근데 외국은 나만 나가기로 했는데 왜 이러지?"라며 의아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일우는 마카오의 '맛카오' 지도를 펼쳐 최고의 돼지고기로 요리를 한 맛집을 찾아 나섰다.

정일우가 첫 번째로 선택한 음식은 후자오빙이었다. 후자오빙에 대해 정일우는 “후추에 절인 돼지고기를 부추와 함께 반죽에 넣고 화덕에 넣는 대만식 만두”라며 “후추와 전병을 합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일우는 “물만두와 군만두 사이인데 부추가 들어있어 씹는 맛도 있다”고 밝혔다.

이후 정일우는 고기 소가 가득찬 빵과 돼지고기 바게트인 쭈빠빠오 등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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