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아, 강아지 보다 귀여운 아이돌은 처음..청순 열매 먹었나

입력 2019-12-25 11: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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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아가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훈훈한 셀카를 공개했다.

24일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기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귀여운 흰색 강아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윤아는 강아지보다 귀여운 청순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윤아는 최근 영화 '엑시트'를 통해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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