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초콜릿' 윤계상, 하지원에..."생일날 아프지마"

입력 2019-12-20 23: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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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초콜릿' 캡처
JTBC '초콜릿'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계상이 하지원에게 따뜻한 말을 건넸다.

20일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 이형민/극본 이경희)7회에서는 이강(윤계상 분)과 문차영(하지원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차영은 혼자 술을 마시고 있는 이강에게 "저 찾으셨냐"라고 말했다. 이강은 문차영에게 "일 다 끝났으면 술 한잔 같이 하자"고 권했다.

이강은 문차영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된 것이다. 이강은 문차영이 백화점 붕괴 사고 당시 생존자임을 아게 된 것.

이어 이강은 문차영에게 "생일 축하한다"며 "다신 아프지 마라, 특히 생일날엔"이라고 말했다. 이때 문태현(민진웅 분)이 두 사람앞에 등장해 문차영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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