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종국이 홈 트레이닝 관련 의뢰에 신이 났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괴팍한 5형제'에서는 김종국이 홈트레이닝 의뢰에 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시청자의 '최고의 홈 트레이닝 방법은?'라는 의뢰에 김종국은 "운동으로는 1회로 모자랄텐데"라며 "장훈이 형은 농구선수였고 보디빌딩 했어서 저보다 훨씬 잘 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은 "시간이 없다. 그런거는 다 핑계다. 많은 분께 말씀드리자면 본인 의지만 있다면 30분, 1시간으로 충분히 한다. 옷을 갖춰입고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5형제의 개인 건강 체크를 하고 "맨몸 운동을 알려드리겠다. 운동은 길게 하면 안된다. 체육관에 오래 있는다고 좋은게 아니다. 빨리 빨리하고 가야한다. 쉬는시간은 무조건 짧아야 한다. 요즘은 휴대전화에 타이머가 있다. 1분을 쉬고 운동을 바로 들어가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서장훈은 "비디오를 제작을 해"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