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스테파니 미초바가 래퍼 빈지노와 황홀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Christmas from us to you ♥ 메리 크리스마스 ♥ Frohe Weihnachten"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미초바는 남자친구인 빈지노와 함께 예쁘게 장식된 트리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빈지노는 빨간색 의상을 입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면서 반려견을 안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