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문제적 남자들이 S 통신사의 브레인과 만났다.
26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S 통신사의 브레인들과 문제적 남자들이 함께 문제를 풀었다.
S 텔레콤은 어떤 인재를 원하냐는 질문에 장유성 단장은 “나이는 상관없는데 마음이 어린 사람이 좋고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S 텔레콤의 사원 이지수는 마지막 면접 때 울었다면서 압박 면접으로 인해 눈물을 흘렸다면서 “떨어질 줄 알았는데 붙었다”며 “너무 간절하다고 울었다 간절함이 중요한 것 같다”고 면접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주어진 영단어로 공통된 성질의 단어를 만드는 문제가 주어졌다. 한참을 고민하던 S 텔레콤의 이지수는 정답을 외쳤다. 그녀는 “SLOW에서 L을 N으로 바꾸면 SNOW가 된다”면서 각 단어에서 알파벳을 한 글자씩 바꿔서 “기후”라고 말하면서 정답을 맞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S 텔레콤의 모빌리티 사업단장 장유성은 1시간이 넘도록 풀지 못한 문제를 끈기로 풀어내면서 퇴근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