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낸시랭이 미국 마이애미에서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전시회를 열기 위해 미국 마이애미를 방문한 모습. 그녀는 전신 노란색 슈트를 입고 노란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한 모습.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는 작품 활동에 매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