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연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표정 무엇 ㅎ 이틀 남았다요 2019"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채연은 '2020'이라는 스티를 단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동안 비주얼 또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채연은 1978년생으로, 2003년 'It's My Time'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