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 박시은이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태현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올 한 해 우리가 열심히 달려온 보람이 있었네. 언제나 우리가 우리라 감사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나하고 결혼을 해줘서 언제나 감사해. 내년에 또 가자 여행을"이라며 "#부부 #럽스타그램 #휴가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벨뷰 #어바인 #터스틴 #뉴캐슬 #커클랜드 #타코마 #딸토르미르3마리야기다려라내새끼들"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을 즐기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사랑꾼 부부답게 여행 중에도 달달한 애정을 뽐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