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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불타는 청춘' 강문영X브루노의 특별한 인연?..."20년 전 구입한 그림이 여기에 있다니"

입력 2019-12-25 06: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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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캡처
SBS '불타는 청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문영이 집을 공개했다.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문영은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기로 했다.

천마산 중턱에 위치한 강문영의 집은 모던한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이 모습에 김부용, 최민용, 브루노는 강문영의 집에 감탄했다.

최민용은 강문영의 집에 감탄하며 “이런 집에 있으면 하루 종일 있을 수 있다”고 했다. 파티의 드레스코드는 빨강과 초록이었다.

특히 강문영의 딸 예주 양의 방은 핑크빛 공주방으로 꾸며 애정과 센스를 뽐냈다. 이에 김부용은 “집이 정말 좋아서 오늘 파티 너무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뽐냈다.

강문영 집을 둘러보던 브루노는 거실에 걸려있는 한 그림을 보면서 "이거 우리 아버지가 그린 그림"이라며 놀라워했다.

강문영 집에 브루노의 아버지 작품이 있었던 것이다. 브루노 아버지는 실제로 독일에서 화가로 활동 중이었고, 이후 아버지에게 그림을 인증받았다.

이 그림은 강문영이 30년도 전에 구입한 것으로 이에 대해 강문영도 크게 놀랐다. 이어 브루노는 “신기하다”며 “일부러 해놓은 거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최민용은 "이따 사람들 많을 때 얘기해야 되겠다, 대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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