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혁권과 조수향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24일 박혁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헤럴드POP에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조수향의 소속사 눈컴퍼니 측 역시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박혁권과 조수향이 결별하고, 선후배 관계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난 지 9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이게 됐다.
한편 박혁권과 조수향은 지난 3월 열애설에 휩싸이며, 20살 나이 차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