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끼줍쇼’ 광주에 나타난 루돌프와 산타, 이승윤-윤택 한 끼 출격

입력 2019-12-25 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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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자연인 이승윤, 윤택이 광주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2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광주광역시 수완지구에 등장한 이승윤, 윤택과 함께 한끼 여정에 나선 규동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규동형제는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담은 민주의 종을 찾는 것으로 여정을 시작했다. 이들의 앞에 루돌프와 산타클로스로 분장한 개그맨 이승윤과 윤택이 나타났다.

이경규는 이승윤을 향해 “여의도에서도 장사하더니 여기에서도 장사하네”라며 두 번째 출연을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윤은 “지난 번 한 끼 실패 이후 절치부심해서 형님 모시고 왔다”며 윤택을 소개했다.

이들의 등장에 MC들은 “오늘은 나는 자연인이다 특집이다”라며 “자연인 프로를 보고 자연인이 된 사람이 많다”, “도시 생활에 지친 분들에게 자연인은 판타지나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이후 “산에 있는 약초와 독초를 구분할 수 있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이승윤은 “자연인 8년차라면 당연한 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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