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애가 딸 서아와의 근황을 전했다.
댓글로 주신 조언과 응원 정말로 감사드려요^^ 맞아요 이 모든 게 서아에게도 저에게도 더 강해지기 위한 과정임을 알아요..^^ 귀한 조언들 토대로 지혜롭게 판단해 보겠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엄마 고민은 관심도 없고ㅋ서아는 저녁 먹고 미술놀이 중이에요^^처음엔 엄마를 그려주겠다고 했는데 영 맘에 안 들었는지 괴물을 완성했다고 하네요 ㅋ구색에 맞게 곁에 마녀를 그려주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딸 서아가 미술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난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함박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애는 국방FM '명상의 시간'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