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해인이 은종건 임현수 힙스터들의 성지 윌리엄버그를 찾았다.
24일 오후에 방송되는 KBS2'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이 윌리엄버그를 찾아 걸어서 구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윌리엄버그에 도착한 정해인은 "여기는 막 찍어도 화보네"라면서 ATM기 옆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임현수는 직접 숙소에서 커피를 가지고 왔다. 윌리엄버그 한 커피숍 앞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해인은 모자를 사고 싶다면서, 모자가게에 들어갔고, 카우보이보자를 하나씩 구입했다.
한편 뉴욕의 맛집만 모이는 스모가스버그 축제를 찾았다. 100여가지의 종류의 음식이 많았다. 푸드마켓은 철저한 위생관리와 검증이 된 맛집만 있는 곳이다. 스모가스버그 건너편은 맨해튼의 전경이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