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차홍, 한혜연, 이사배가 AOA 지민의 크리스마스룩을 선보인다.
23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언니네쌀롱'에서는 지민이 너무 완벽한 크리스마스 파티룩에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민이 크리스마스 파티룩을 도와준 언니네쌀롱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지민은 "서른살 선물을 받은 거 같다"면서 기뻐했다.
앞서, 이사배는 평소에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AOA 지민을 위한 크리스마스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모공없는 지민의 피부에는 브러쉬를 이용한 뒤에 스펀지로 만져주면 괜찮다고 했다. 완성된 메이크업을 본 이소라는 모델느낌이다고 했다.
이어 AOA 지민의 파티 메이크업을 마치고 한혜연을 만나, 크리스마스 룩을 입기 시작했다. 지민은 평소에 뷔스티어룩을 즐겨 입는다고 했다. 한혜연은 "평소에 입어보지 않으면 어려운 룩이다"고 했다. 지민은 한혜연에게 처음에 선생님이라고 말했다가, 엄마라고 다시 정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연이 지민에게 제안한 것은 글램펑크룩이었다. 글램펑크룩은 굉장히 럭셔리한 느낌이었다. 지민과 이소라는 화려한 글램펑크룩에 눈이 반짝이기 시작했다. 지민과 이소라는 파티룩으로 갈아 입었다.
한혜연은 허리라인을 연출을 하니깐 체형이 굉장히 좋아보인다고 했다. 이어 그는 마른 사람들은 가슴같은건 속옷으로 보정이 가능하지만, 힙이 연출이 어려운데, 지민이 처음 입은 글램펑크룩이 보완이 다 가능한 룩이다고 했다.
지민이 두 번째 입은 옷은 굉장히 핫한 느낌의 원숄더 원피스였다. 지민은 "저 다 잘어울려서 어떻게 하느냐"고 말했다. 한혜연은 "하얀 피부와 메이크업 그리고 옷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극찬했다.
지민이 팝컬러룩을 입었다. 하늘색 옷을 완벽소화하는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란제리룩인 뷔스티에의 느낌으 주기도 했다. 지민은 "어떻게 저랑 찰떡같은 옷을 잘 골라줄 수 있느냐"고 한혜연을 칭찬했다. 이어 차홍의 헤어연출이 시작됐다. 흔한 밴드, 스카프 등으로 귀여운 머리연출을 했다.
이소라도 글램펑크룩을 입고 나왔다. 하지만 지민의 사이즈이기 때문에, 옆구리가 다 터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소라는 사진 찍는 비법에 대해, 허리를 곧게 핀 바른자세를 유지하면서 고개를 뒤로 살짝 빼야 얼굴이 작게 보일 수 있다고 꿀팁을 전했다. 홍현희, 조세호 등은 이소라의 바른자세 사진찍기에 나섰다. 이소라는 "나는 이 바른자세를 24시간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소라는 케일주스를 직접 집에서 갈아왔다. 겨울에 건조함을 잡아주는 효능이 있다면서, 10년 째 먹고 있는 피부 비결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