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 스타' 황보라, 부모님에게 손주 복이 있다?...'내년 운세 대박'(종합)

입력 2019-12-24 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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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 스타' 캡처
MBC Every1 '비디오 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황보라가 운세를 공개했다.

24일 밤 8시 25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 스타'에서는 ‘2019! 비디오스타 W.A.R.A(World-class Awesome Remind Awards)’를 개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특집! 메리 비스 콘서트'가 열렸다. 에일리, 김종서, 인순이, 알리, 손승연이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먼저 한우 오소 부코 파스타를 걸고 문제가 출제됐다. 김종서와 손승연이 'Let It Go'를 맞추고, 손승연은 'Let It Go'를 열창했다.

이를 듣던 김종서는 중간에 화음을 넣으며 완벽한 겨울왕국 OST 'Let it go'를 선보였다.

또 김종서와 에일리가 '도깨비' OSTS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가 부른 '도깨비' OSTS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가 문제로 출제됐고, 김종서와 에일리는 마이크를 잡고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열창했다.

김종서는 "에일리하고 같이 해서 좋았다"며 에일리와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노래 전주가 흘러나왔고 알리와 에일리가 전주를 듣자마자 마이크를 잡았다. 바로 알리의 '지우개'가 정답이었다.

또한 에일리는 알리와도 듀엣을 했다. 에일리와 알리는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 서동주는 영상편지를 통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서동주는 "지금 회사 사무실에 있고 출근해서 잠깐 찍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감사하고 또 기회가 있으면 뵙고 싶다"면서 "언제든 달려가겠다"며 응원의 인사를 전했다.

이후 많은 스타들이 인사를 전했다. 우선 신구는 "진심으로 축하하고 지금 대구 공연 중이라 못 가서 미안하다"고 전했고 김종민은 "오래오래 가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장훈은 "은인이라고 생각한다"며 "6년 간의 공백을 깨준 방송이기 때문에 카메오라도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달려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보라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지만 최근 점을 봤다며 “내년에 숨만 쉬어도 대박이 난다고 했다”며 “심지어 부모님 점괘에는 손주 운이 있다고 하더라, 나 결혼도 안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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