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미스터트롯’ 고등부 최윤영 “하트에 감동 받아 눈물이 났다”

입력 2019-12-26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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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 미스미스터트롯
tv 조선 : 미스미스터트롯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최윤영의 예선 무대를 다시 보게 됐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미스터트롯’에서는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성황리에 종영했던 ‘미스트롯’을 다시 보는 기회가 주어졌다.

순수함과 출중한 실력으로 무장했던 순천여고의 최윤영이 고등부 예선에서 보였던 무대를 다시 볼 수 있었다. 최윤영은 노래 도중 실수를 하면서 본인도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지만 금세 실수를 잊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모습에 김종민, 신지 등이 하트를 눌렀다.

그러나 노래 도중 갑자기 터진 눈물로 최윤영은 끝내 노래를 온전히 끝내지 못했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안타까워했다. 최윤영은 “방금 무대도 솔직히 가사도 다 까먹고 마음에 안 들었는데 하트가 들어오는 걸 보고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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