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황보라, 15년만에 '왕뚜껑'광고 찍게된 사연?

입력 2019-12-31 21: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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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황보라가 15년 만에 라면 광고를 다시 찍게 됐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2019! 비디오스타 W.A.R.A'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갑자기 황보라는 녹화 도중에 가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유를 묻는 출연진들에게 황보라는 너무 감사하게 커다란 뚜껑 라면 광고를 찍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MC 박소현은 "대체 몇 년 만에 다시 찍는 거냐"라고 물었고, 황보라는 "15년 만에 '왕뚜껑' 30주년 기념으로 다시 찍게 됐다고 밝힌 것이다.

황보라는 "15년 만에 다시 찍는 광고인데 뚜껑 30주년을 맞이해서 그렇게 됐다"며 "'비디오스타' 덕분인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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