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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 팬들을 위해 판다로 변신..귀여운 매력 뿜뿜

입력 2019-12-26 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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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인스타그램
윤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판다로 변신했다.

25일 가수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 판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보미는 판다 모자를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윤보미는 에이핑크 공식 팬클럽 '판다'를 위해 판다 분장을 했다. 팬을 생각하는 윤보미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윤보미의 검은색 네일아트는 윤보미를 더욱 아기 판다 같이 귀여운 느낌으로 만들어줬다.

한편 윤보미는 SBS 드라마 '농부 사관학교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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