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카라 한승연, 상투를 틀어도 예쁘네…굴욕없는 셀카 자랑

입력 2019-12-26 15: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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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승연이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한승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merry christmas! 잠시 후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상투 모양의 헤어스타일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한승연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굴욕없는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승연은 1988년생 올해 나이 32세로 2007년 카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왔다! 장보리’, ‘청춘시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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