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99억의 여자' 조여정, 의문의 남성에게 돈세탁 부탁→양현민과 마주해

입력 2019-12-26 22:12:18
    • 복사완료!

KBS2='99억의 여자' 캡쳐
KBS2='99억의 여자'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조여정이 의문의 남성을 찾았다.

26일 방송된 KBS2 '99억의 여자'에서는 의문의 남자와 만나는 정서연(조여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강태우(김강우 분)은 김석(유영재 분)을 통해 USB 안 정서연의 사진을 발견했다. 강태우는 "왜 여기있냐"며 정서연의 정체의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같은 시각, 정서연을 마주한 백승제라는 남자는 "다시 만날 줄 몰랐다."고 말했고, 그의 말에 정서연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강태우는 정서연의 진짜 정체를 고민하면서도 쉽게 움직이지 못했다. 이런 모습에 오대용(서현철 분)은 "태현이가 제 목숨걸고 찍은 사진. 거기에 정서연이 찍혔다."라며 재촉했다.

정서연은 백승제에게 곧 외국으로 떠날 것을 알리며 그 전에 자금 세탁이 필요함을 말했다. 정서연은 "기한은 다음주, 그때까지 처리해야 한다."며 5% 수수료를 떼줄테니 자금 세탁을 해달라 청했다.

그리고 이런 백승제를 김도학(양현민 분) 역시 찾아왔다. 김도학은 100억이 네가 귀국한 뒤 사라졌다며 돈의 행방을 물었다. 백승제는 "스페인에 계신 돈이라면서. 그 분하고 연락 끊은 지도 오래됐다."라고 말하며 김도학을 돌려보냈다. 그리고 김도학은 돌아가며 백승제 뒤에 서있는 정서연을 마주했지만, 별다른 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떠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