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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340억 건물 현금으로 구매"..전지현, 톱스타의 클래스 다른 부동산 큰손

입력 2019-12-27 14: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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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사진=본사DB
전지현/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전지현이 클래스 다른 부동산 큰손임이 증명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부동산 큰손 스타' TOP5를 공개했다.

하정우와 서장훈, 송승헌과 권상우가 각각 5위부터 2위까지를 기록한 가운데 1위는 전지현이 차지했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전지현은 강남구 삼성동의 한 건물을 현금으로 구입했다. 해당 건물은 340억 원대라고. 특히 해당 건물 일대가 한전부지가 개발되며 지가 상승이 이뤄져 신축 시 800억에서 900억 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은 '태혜지'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200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를 일군 배우 중 한 명. 그녀는 지난 2012년 결혼 이후에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도둑들', '베를린' ,'암살'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해 1월 둘째를 출산한 뒤 최근에는 넷플릭스 '킹덤2'에 깜짝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일도 가정도 굴곡 없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전지현. 그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부동산에서도 클래스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쏟아지고 있는 상황. 부동산 큰손 전지현이 작품으로 복귀할 그날을 향한 기대는 더욱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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