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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딸바보 끝판왕 "너와 손잡고 걷는 게 소원"

입력 2019-12-27 16: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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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석준이 딸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27일 아나운서 한석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때만 손잡아 주는 사빈이ㅎㅎ아빠는 너와 손잡고 걷는 게 소원이야 #매몰찬그녀 #독립적인15개월 #뒹굴뒹굴낮잠샷"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석준은 딸을 안고 낮잠을 청하는 모습. 이어 공개된 한석준은 딸의 손을 잡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천사같은 자태의 딸 사빈이가 인상적이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2018년 4월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사빈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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