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규리,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멀리서 봐도 예쁜 비주얼

입력 2019-12-28 19: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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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인스타
남규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남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가수 겸 배우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팔부는 천사를 보았다 with. 오랜친구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거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서서 한 손을 번쩍 든 모습. 모자를 쓰고 두툼한 흰 코트를 입은 그의 유난히 작은 얼굴이 눈에 띈다.

한편 남규리는 MBC 드라마 '이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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